'나무네 일상/+ 은이의 하루'에 해당되는 글 302건
- 2010/03/02 20100302 삼일절 연휴에 뭐하셨어요?? (26개월) (10)
- 2010/02/22 20100220 엄마가 바빠 글은 못써도 은이는 여전히 신나게 놀아요~~ (26개월) (8)
- 2010/02/11 20100210 말놀이도 재미있게~~ ㅎㅎㅎ (26개월) (1)
- 2010/02/09 20100207 은이의 주말^^ (25개월) (1)
- 2010/02/02 20100131 엄마 혼자 감동받은 은이 작품이예요^^ (25개월) (10)
- 2010/01/30 20100130 일주일동안 아팠어요 ㅜㅜ(25개월) (8)
- 2010/01/20 20100120 오늘은...^^ (25개월) (5)
- 2010/01/20 20100120 선물~~ 선물~~ (25개월) (1)
- 2010/01/19 20100116 '딸기가 좋아'에 다녀왔어요^^ (25개월) (8)
- 2010/01/12 20100112 너무너무 오랫만이예요 ㅜㅜ(25개월) (7)
덕분에 은이가 아~~주 신나게 연휴를 보냈답니다^^
요즘 요리하는 것에 관심이 많아서 깨뿌리고 소금 넣는 것을 은이에게 시킵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섞는 것도 은이의 몫이죠~~
본인이 만든거라고 어찌나 좋아하는지^^
은이야~~ 나중에 커서도 꼭 엄마 도와줘야해~~~ㅎㅎㅎ
'나무네 일상 > + 은이의 하루'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0100302 삼일절 연휴에 뭐하셨어요?? (26개월) (10) | 2010/03/02 |
|---|---|
| 20100220 엄마가 바빠 글은 못써도 은이는 여전히 신나게 놀아요~~ (26개월) (8) | 2010/02/22 |
| 20100210 말놀이도 재미있게~~ ㅎㅎㅎ (26개월) (1) | 2010/02/11 |
| 20100207 은이의 주말^^ (25개월) (1) | 2010/02/09 |
| 20100131 엄마 혼자 감동받은 은이 작품이예요^^ (25개월) (10) | 2010/02/02 |
| 20100130 일주일동안 아팠어요 ㅜㅜ(25개월) (8) | 2010/01/30 |
| 20100120 오늘은...^^ (25개월) (5) | 2010/01/20 |
| 20100120 선물~~ 선물~~ (25개월) (1) | 2010/01/20 |
| 20100116 '딸기가 좋아'에 다녀왔어요^^ (25개월) (8) | 2010/01/19 |
| 20100112 너무너무 오랫만이예요 ㅜㅜ(25개월) (7) | 2010/01/12 |
| 20091225 은이의 두번째 크리스마스~~ (24개월) (2) | 2009/12/29 |
-
앤드 2010/03/04 01:26
거품놀이하는 은이 너무 이쁘네요.^_^
글구, 은이어머님 연두비 책 메일 못받았는데 혹시 한번더 보내주실수 있으세요?
youthae@naver.com 이예요.^^ -
-
-
담비맘 2010/03/05 18:41
아웅..은이 좋았겠네요.^^* 우리 담비애비는 느므 바쁘셔서 하숙생 같다는..ㅎㅎ
참, 은이가 하고 있는 버블이 뭔가요? 저렇게 되는거 잘 없던데.^^
매일 질문만 하네요.^^;;;;; -
20100220 엄마가 바빠 글은 못써도 은이는 여전히 신나게 놀아요~~ (26개월)

그 동안 은이는 나름 바쁘게 지냈어요^^
이젠 문장형으로 대화도 가능하고 새로운 말들로 주변 사람들을 깜짝 놀라게도 합니다^^
조용히 보고나서 한마디 합니다..." 엄마야~~ 고마워~~ 생큐~~"
크리스마스 관련 단어들을 보고 계십니다~~
사진을 누르면 실제 울음 소리가 나와요~~
귀뚜라미 소리를 듣더니 '간지러워요~~'라고 하네요..ㅎㅎㅎ
가장 좋아하는 건 음악듣기예요^^
혼자 음악들으며 흉내도 내고 춤도 춘다구요~~ㅋㅋㅋ
제가 따라부르면 한 마디 하죠...'엄마... 하지마요...'-_-;;
은이가 가장 좋아하는 단어 맞추기 게임~~
어떻게 맞추는지 저도 잘 모르겠네요 -_-;;
아빠 엄마가 청소할 때 은이는 창문을 닦습니다...
혼자 '윈도우~ 윈도우~'를 중얼거리며 열심히 하네요^^ㅎㅎㅎ
갑자기 와서 본인의 옷이 '핑크!'라고 하더니 레드, 블루, 옐로우, 그린~~ 이러면서 돌아다니네요...
덕분에 엄마는 주변 학생들에게 매번 물어봅니다...
언제부터 영어나 미술 음악같은 것들이 재미없어졌느냐고요...
은이에게 이런 것들이 재미있고 즐거운 놀이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말이죠^^
수학이나 과학은 재미있게 해 줄 수 있겠는데 언어나 예술을 좀 걱정이네요 -_-;;
매번 느끼는 거지만 아이를 키우는 건 차~~암 어렵습니다~~~
'나무네 일상 > + 은이의 하루'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0100302 삼일절 연휴에 뭐하셨어요?? (26개월) (10) | 2010/03/02 |
|---|---|
| 20100220 엄마가 바빠 글은 못써도 은이는 여전히 신나게 놀아요~~ (26개월) (8) | 2010/02/22 |
| 20100210 말놀이도 재미있게~~ ㅎㅎㅎ (26개월) (1) | 2010/02/11 |
| 20100207 은이의 주말^^ (25개월) (1) | 2010/02/09 |
| 20100131 엄마 혼자 감동받은 은이 작품이예요^^ (25개월) (10) | 2010/02/02 |
| 20100130 일주일동안 아팠어요 ㅜㅜ(25개월) (8) | 2010/01/30 |
| 20100120 오늘은...^^ (25개월) (5) | 2010/01/20 |
| 20100120 선물~~ 선물~~ (25개월) (1) | 2010/01/20 |
| 20100116 '딸기가 좋아'에 다녀왔어요^^ (25개월) (8) | 2010/01/19 |
| 20100112 너무너무 오랫만이예요 ㅜㅜ(25개월) (7) | 2010/01/12 |
| 20091225 은이의 두번째 크리스마스~~ (24개월) (2) | 2009/12/29 |
-
-
-
나무엄마 2010/03/02 13:03
아기들은 다들 핸드폰을 좋아하나봐요~~ 요즘엔 할머니한테 전화하는 재미도 알아버렸죠 -_-;; 암튼 은이랑 있으면 시간가는 줄 모르겠어요~~ㅎㅎㅎ
-
-
-
나무엄마 2010/03/08 15:47
저도 물감의 독성이 걱정되서 '슈퍼 템페라'로 샀어요^^
여기조기 까페에서 공구도 하던데 저는 기간이 지나서 http://www.kidsmomart.com/front/php/category.php?cate_no=380 요기에서 샀어요~~ 다행히 은이가 온몸에 발라도 피부 트러블이 없었어요^^
-
-
-
나무엄마 2010/03/12 08:46
First Words Sampler는 무료라 처음에 다운받고 맘에들어 비슷한 것들을 구입했어요..First Words deluxe랑 First Words holiday를 구입했어요... First Word라고 검색하면 다른 것들도 나오네요~~ㅎㅎ 그 밖에 Vocal zoo, Baby Quiz, Learning pad등이 있어요^^
-
정말 하루가 다르게 변하는 걸 실감한답니다~~
너무 갑자기 말이 늘어 주변 사람들을 깜짝 놀라게 하는 경우도 생기네요...
말이 늘면서 덩달아 글자를 익히는 속도도 좀 빨라졌습니다...
영어와 한글을 거부감없이 같이 받아들이고 있네요^^
예를 들면 '열쇠 = Key'라는 것을 의심하지 않고 받아들입니다...(역시 아이들은 스펀지같아요~~ㅎㅎㅎ)
그동안 가지고 놀던 '휘리릭 낱말놀이'를 '엄마표 한글카드&스티커북'으로 바꾸어주었습니다...
휘리릭 낱말놀이는 단어가 50개정도라
144개 단어로 되어있는 엄마표 한글카드&스티커북으로 바꾸어 주었답니다^^
전 아직 못 봤는데 이모님 말씀이 은이가 144개 단어를 다 맞췄다고 하시더라구요...
제가 아직 확인해보지 못해 믿지는 않고 있습니다 -_-;;
암튼... 엄마랑도 재미있게 글자놀이를 하는데
이상하게 캠만 들이대면 안한다고 튕기네요ㅜㅜ
촬영하기 너무 어려워요ㅡㅜ
요즘엔 색깔들에 버닝 중 이시라 보이는 것마다 물어봅니다...
빨강, 주황, 노랑, 초록, 파랑, 보라, 분홍, 베이지, 검정, 회색은 이미 알고있는데요...
연두랑 초록같이 비슷한 것들을 구분하려고 애쓰고 있네요~~ㅋㅋㅋ
나날이 발전하는 은양이십니다~~ㅎㅎㅎ
'나무네 일상 > + 은이의 하루'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0100302 삼일절 연휴에 뭐하셨어요?? (26개월) (10) | 2010/03/02 |
|---|---|
| 20100220 엄마가 바빠 글은 못써도 은이는 여전히 신나게 놀아요~~ (26개월) (8) | 2010/02/22 |
| 20100210 말놀이도 재미있게~~ ㅎㅎㅎ (26개월) (1) | 2010/02/11 |
| 20100207 은이의 주말^^ (25개월) (1) | 2010/02/09 |
| 20100131 엄마 혼자 감동받은 은이 작품이예요^^ (25개월) (10) | 2010/02/02 |
| 20100130 일주일동안 아팠어요 ㅜㅜ(25개월) (8) | 2010/01/30 |
| 20100120 오늘은...^^ (25개월) (5) | 2010/01/20 |
| 20100120 선물~~ 선물~~ (25개월) (1) | 2010/01/20 |
| 20100116 '딸기가 좋아'에 다녀왔어요^^ (25개월) (8) | 2010/01/19 |
| 20100112 너무너무 오랫만이예요 ㅜㅜ(25개월) (7) | 2010/01/12 |
| 20091225 은이의 두번째 크리스마스~~ (24개월) (2) | 2009/12/29 |
거기엔 장난감 하나 없지만 할머니의 모든 물건이 은이의 장난감이지요^^
바퀴달린 효도의자는 붕붕카, 승마운동기구는 말타기 장난감,
고모의 화장대에서 화장하는 흉내도 내보고요^^
이날은 커다란 냄비로 신나게 놀았어요~~ㅋㅋㅋ
일요일에는 6시에 일어나서 놀아주시는 딸~~
엄마가 설거지 하는 동안 씽크대 위에 올라와 몰래 텔레비젼을 훔쳐보는 군요 -_-;;
그래서 낮잠 실컷자고 오후에 아쿠아리움에 다녀왔습니다...
가는 길에 있는 오락실에서 아빠엄마는 농구게임을 한 판했고
은이는 움직이는 자동차 기구를 탔습니다...
지난 여름 롯데월드에서는 무섭다고 울더니 이번엔 자~알 타네요^^
결국 2번을 타고서야 내려왔어요...ㅎㅎㅎ
'나무네 일상 > + 은이의 하루'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0100302 삼일절 연휴에 뭐하셨어요?? (26개월) (10) | 2010/03/02 |
|---|---|
| 20100220 엄마가 바빠 글은 못써도 은이는 여전히 신나게 놀아요~~ (26개월) (8) | 2010/02/22 |
| 20100210 말놀이도 재미있게~~ ㅎㅎㅎ (26개월) (1) | 2010/02/11 |
| 20100207 은이의 주말^^ (25개월) (1) | 2010/02/09 |
| 20100131 엄마 혼자 감동받은 은이 작품이예요^^ (25개월) (10) | 2010/02/02 |
| 20100130 일주일동안 아팠어요 ㅜㅜ(25개월) (8) | 2010/01/30 |
| 20100120 오늘은...^^ (25개월) (5) | 2010/01/20 |
| 20100120 선물~~ 선물~~ (25개월) (1) | 2010/01/20 |
| 20100116 '딸기가 좋아'에 다녀왔어요^^ (25개월) (8) | 2010/01/19 |
| 20100112 너무너무 오랫만이예요 ㅜㅜ(25개월) (7) | 2010/01/12 |
| 20091225 은이의 두번째 크리스마스~~ (24개월) (2) | 2009/12/29 |
그림그려보자고 해도 엄마가 그리라고 하고...
그래서 미술관련 활동들은 하지 않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오늘은 쏟기놀이만 하던 프뢰벨 은물 교구들로 무언가를 만들더라구요!!
원래 이맘때 되면 다들 하는 거라지만 엄마 눈에는 너무 신기합니다^^
아직 어른들의 행동을 보고 따라하는 것만 하는 은이였는데
혼자 이런 것들을 만들어내는 것을 보니 대견하기까지 해요~~ㅎㅎㅎ
애미 눈에 콩깍지가 씌여서인지 은이의 작품이 너무 예뻐보이네요~~
'나무네 일상 > + 은이의 하루'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0100302 삼일절 연휴에 뭐하셨어요?? (26개월) (10) | 2010/03/02 |
|---|---|
| 20100220 엄마가 바빠 글은 못써도 은이는 여전히 신나게 놀아요~~ (26개월) (8) | 2010/02/22 |
| 20100210 말놀이도 재미있게~~ ㅎㅎㅎ (26개월) (1) | 2010/02/11 |
| 20100207 은이의 주말^^ (25개월) (1) | 2010/02/09 |
| 20100131 엄마 혼자 감동받은 은이 작품이예요^^ (25개월) (10) | 2010/02/02 |
| 20100130 일주일동안 아팠어요 ㅜㅜ(25개월) (8) | 2010/01/30 |
| 20100120 오늘은...^^ (25개월) (5) | 2010/01/20 |
| 20100120 선물~~ 선물~~ (25개월) (1) | 2010/01/20 |
| 20100116 '딸기가 좋아'에 다녀왔어요^^ (25개월) (8) | 2010/01/19 |
| 20100112 너무너무 오랫만이예요 ㅜㅜ(25개월) (7) | 2010/01/12 |
| 20091225 은이의 두번째 크리스마스~~ (24개월) (2) | 2009/12/29 |
-
-
-
나무엄마 2010/02/05 01:04
은이는 지금도 블록 쌓아놓고 무너뜨리기 너무 좋아해요^^ 아이들이 자라는 만큼 어른들이 신경써야 할 것들이 많아지는 것같아 살짝 긴장이 되네요ㅜㅜ
-
-
노아마미 2010/02/03 12:36
으쓱~으쓱 어깨춤이 넘 귀여워요. 이렇게 귀여운 시절은 오래였으면 좋겠어요.
울 노아 무릎에 앉혀서 같이 봤는데...
"친구~친구~!"하네요 ^^ -
-
나무엄마 2010/02/05 01:07
어제는 이모의 파마머리를 얼굴 전체에 만들어 놓고 '꽃'이라 하더라구요^^ㅎㅎㅎ 본인이 느끼는대로 표현하는 것 같아 살짝 긴장이 되요... 화난 엄마얼굴 만들까봐요^^
-
-
-
나무엄마 2010/02/09 12:46
ㅋㅋㅋ 공책에 선하나 그려놓고 '뱀'이라고 우기기도 하고... 벽에 비누거품 발라놓고 포크레인이라고도 하네요 -_-;; 암튼 넘 재미있는 딸이예요~~ㅋㅋ
-
낮에는 37~38도를 버티다가 밤만되면 39도를 넘기기를 3일...
그리고는 37.5도 근처에서 오르락 내리락하기를 3일...
오늘에서야 열이 잡혀서 오늘은 하루종일 37도를 넘기지 않았네요^^
오늘 밤만 잘 지나면 괜찮을 것 같습니다~~
덕분에 브레인 스쿨도 빠지고 병원만 잠깐다녀오는 생활이었습니다...
결국 집에서만 놀았단 얘기죠~~
목이 부어 밥도 잘 안먹더니 몸무게가 13.4에서 13.0으로 빠졌어요ㅜㅜ
은이는 지금 청소놀이 중이구요^^
한글 맞추기도 좋아해요^^ㅎㅎㅎ
하루종일 집에서 뒹굴거리는 은이를 위해 발에 반창고도 붙이고 다니고
사료도 잘 먹어준 솜이에게 고맙다고 한마디하렵니다~~
'나무네 일상 > + 은이의 하루'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0100302 삼일절 연휴에 뭐하셨어요?? (26개월) (10) | 2010/03/02 |
|---|---|
| 20100220 엄마가 바빠 글은 못써도 은이는 여전히 신나게 놀아요~~ (26개월) (8) | 2010/02/22 |
| 20100210 말놀이도 재미있게~~ ㅎㅎㅎ (26개월) (1) | 2010/02/11 |
| 20100207 은이의 주말^^ (25개월) (1) | 2010/02/09 |
| 20100131 엄마 혼자 감동받은 은이 작품이예요^^ (25개월) (10) | 2010/02/02 |
| 20100130 일주일동안 아팠어요 ㅜㅜ(25개월) (8) | 2010/01/30 |
| 20100120 오늘은...^^ (25개월) (5) | 2010/01/20 |
| 20100120 선물~~ 선물~~ (25개월) (1) | 2010/01/20 |
| 20100116 '딸기가 좋아'에 다녀왔어요^^ (25개월) (8) | 2010/01/19 |
| 20100112 너무너무 오랫만이예요 ㅜㅜ(25개월) (7) | 2010/01/12 |
| 20091225 은이의 두번째 크리스마스~~ (24개월) (2) | 2009/12/29 |
-
-
허브 2010/01/31 22:07
열이 잡혔다니 다행이네요..
얼마나 이쁜짓을 하려고 아팠을까...
아이 아프면 엄마가 더 애닳고, 아프죠..
은이 엄마도 고생많으셨겠어요..
차라리 엄마가 대신 아팠으면 하죠..
어쩐지.. 소식이 뜸하다 했어요..ㅠ.ㅠ
은이의 이쁜 짓 기대하고 있을게요.. 은이도, 엄마도 화이팅! -
연우네 2010/01/31 23:31
슬쩍 엿보기만 하면서 들렸었는데 아프단 말엔 덧글을 안달수가 없네요.
아이가 아프면 정말 눈물나요. 이제 엄마가 되고 보니 우리집아이 남의집아이 할것 없이 아프다면 제 가슴이 더 찡하네요. 어서어서 건강해지길 바래요~~-
나무엄마 2010/02/02 00:52
밤새 끙끙거리는거보면 엄마가 잠드는게 참 미안합니다.. 아프냐고 물어봐도 아니라고만 하고ㅜㅜ 이젠 몸이 좋아졌는지 이것 저것 자~알 먹어요^^ 예전 몸무게로 돌아가려면 많이 먹어야 한답니다~~ 걱정해 주셔서 감사해요~~
-
선물받은 장화도 할머니께 자랑하고
할머니께 배운 숫자도 복습해보고~~
너무 신나게 놀아 일찍 잠이 들었어요^^ㅎㅎㅎ
18cm 짜리라 아직 큰데도 너무 좋아하네요^^
며칠 자~알 가지고 놀겠어요^^ㅎㅎㅎ
10~20~30~...
100을 외치며 아주 만족하는 은양입니다^^ㅎㅎㅎ
'나무네 일상 > + 은이의 하루'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0100220 엄마가 바빠 글은 못써도 은이는 여전히 신나게 놀아요~~ (26개월) (8) | 2010/02/22 |
|---|---|
| 20100210 말놀이도 재미있게~~ ㅎㅎㅎ (26개월) (1) | 2010/02/11 |
| 20100207 은이의 주말^^ (25개월) (1) | 2010/02/09 |
| 20100131 엄마 혼자 감동받은 은이 작품이예요^^ (25개월) (10) | 2010/02/02 |
| 20100130 일주일동안 아팠어요 ㅜㅜ(25개월) (8) | 2010/01/30 |
| 20100120 오늘은...^^ (25개월) (5) | 2010/01/20 |
| 20100120 선물~~ 선물~~ (25개월) (1) | 2010/01/20 |
| 20100116 '딸기가 좋아'에 다녀왔어요^^ (25개월) (8) | 2010/01/19 |
| 20100112 너무너무 오랫만이예요 ㅜㅜ(25개월) (7) | 2010/01/12 |
| 20091225 은이의 두번째 크리스마스~~ (24개월) (2) | 2009/12/29 |
| 20091212 12월 8일이 은이 생일이예요~~ (24개월) (12) | 2009/12/15 |
-
-
앤드 2010/01/30 01:17
나무엄마님, 카시트 검색끝에 들러서 요즘은 정보도 많이 얻고 은이도 보고 가고 그래요.^^
저희 딸이 은이랑 딱 일년차이나는데
죄송하지만 연두비 자연관찰책 구입처 저도 알려주시면 안될까요?
youthae@naver.com 이예요.
아..그리고 혹시 은이 아이챌린지도 하시는거예요?
이제 13개월지나가는데 1단계 시키려니 좀 빠르다는 의견도 많으셔서
여쭤봐요..^^-
나무엄마 2010/01/30 16:37
메일 보내드릴께요^^ 아이챌린지는 은이 15개월되던 작년 3월에 1단계시작했는데 처음엔 그냥 보기만하더니 18개월 넘어가니 따라하더라구요^^ 빠르다는 생각은 안했구요~~ 구독하기 잘했다는 생각이 들어요~~ㅎㅎ
-
엄마는 절대 못 사주는 브랜드의 옷이네요^^ㅎㅎㅎ
아침에 선물 상자를 발견하고는 '은이꺼!'를 외치며 오픈~~ㅋㅋㅋ
내년에도 입힐 수 있겠어요^^ㅎㅎㅎ
예쁘게 잘 입을게요^^
'나무네 일상 > + 은이의 하루'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0100210 말놀이도 재미있게~~ ㅎㅎㅎ (26개월) (1) | 2010/02/11 |
|---|---|
| 20100207 은이의 주말^^ (25개월) (1) | 2010/02/09 |
| 20100131 엄마 혼자 감동받은 은이 작품이예요^^ (25개월) (10) | 2010/02/02 |
| 20100130 일주일동안 아팠어요 ㅜㅜ(25개월) (8) | 2010/01/30 |
| 20100120 오늘은...^^ (25개월) (5) | 2010/01/20 |
| 20100120 선물~~ 선물~~ (25개월) (1) | 2010/01/20 |
| 20100116 '딸기가 좋아'에 다녀왔어요^^ (25개월) (8) | 2010/01/19 |
| 20100112 너무너무 오랫만이예요 ㅜㅜ(25개월) (7) | 2010/01/12 |
| 20091225 은이의 두번째 크리스마스~~ (24개월) (2) | 2009/12/29 |
| 20091212 12월 8일이 은이 생일이예요~~ (24개월) (12) | 2009/12/15 |
| 20091204 이모랑 하루 종일 놀았어요~~ (23개월) (2) | 2009/12/06 |
사실 그곳이 뭐하는 곳인 줄 몰랐는데 '아는 초딩'이 알려주어 은이랑 가끔 다녀옵니다~~
10시 오픈 시간에 가면 은이 혼자서 놀 수 있기에
언제나 개장 시간에 맞추어 다녀오지요~~ㅎㅎㅎ
입장료가 비싼게 흠이지만 겨울에 신나게 뛰어 놀 수 있어 은이가 너무 좋아해요~~
2시간에 아이 5천원, 어른 1만원이고 저흰 현대카드 할인 받았구요...
어른 입장료안에는 5천원 식사권이 포함인데 저희는 밥먹고 온 적이 없어
항상 커피를 받아옵니다...ㅎㅎㅎ
아직 어린 은이는 1시간 정도 놀다 집에 옵니다...
이날도 은이 혼자 신나게 놀다보니 10시 40분쯤 다른 아이들이 오더라구요~~
'나란히~~ 나란히~~'를 중얼거리면서요...
무섭지도 않나봐요ㅜㅜ
높은 곳도 무섭지않아요...-_-;;
여긴 다른 아이들과 함께 놀긴 좀 위험해 보여요...
신나게 놀다 오는 길에 삼계탕 한 마리 다 드셔주시고~~
집에 와서 낮잠 2시간^^
오랫만에 날씨가 풀려 몸 좀 풀어주신 은양이십니다~~ㅎㅎㅎ
'나무네 일상 > + 은이의 하루'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0100207 은이의 주말^^ (25개월) (1) | 2010/02/09 |
|---|---|
| 20100131 엄마 혼자 감동받은 은이 작품이예요^^ (25개월) (10) | 2010/02/02 |
| 20100130 일주일동안 아팠어요 ㅜㅜ(25개월) (8) | 2010/01/30 |
| 20100120 오늘은...^^ (25개월) (5) | 2010/01/20 |
| 20100120 선물~~ 선물~~ (25개월) (1) | 2010/01/20 |
| 20100116 '딸기가 좋아'에 다녀왔어요^^ (25개월) (8) | 2010/01/19 |
| 20100112 너무너무 오랫만이예요 ㅜㅜ(25개월) (7) | 2010/01/12 |
| 20091225 은이의 두번째 크리스마스~~ (24개월) (2) | 2009/12/29 |
| 20091212 12월 8일이 은이 생일이예요~~ (24개월) (12) | 2009/12/15 |
| 20091204 이모랑 하루 종일 놀았어요~~ (23개월) (2) | 2009/12/06 |
| 20091203 비와도 즐거워요^^ (23개월) (3) | 2009/12/06 |
-
아이리스 2010/01/19 18:26
저희 아들과 개월수는 같은데 은이는 정말 발달이 빠른거 같아요 종종 놀러와 보면 퍼즐도 잘 맞추고 단어도 많이 아는거 같구...엄마아빠가 열심히 하시나봐요^^; 제 아들은 겁이 너무 많은데 무서워하지도 않는 은이가 정말 신기하네요^^
-
봉봉엄마 2010/01/20 12:02
뱃속에 아기를 가지게 되면서부터 매일같이 들르다가, 이제서야 글을 남기네요^^ 저희 아가는 이번 토요일 6개월이에요. 아기가 태어나면서부터는 웹서핑을 할 시간이 없다가, 이제야 적응이 됐는지, 조금씩조금씩 제 시간이 생기는거같아요. 다름아니라 물어볼게 좀 있어서요- 예전 글들을 살펴보다가 은이 간식으로 과자를 봤는데요, 하얗고 길다란 쌀과자같은거랑 동글동글 과자는 어디 제품인가요?? 은이 쥬스컵은 뭘로 시작했는지도 궁금해요- ^^;;
-
나무엄마 2010/01/20 15:41
은이의 첫 빨대컵은 다들 가지고 있다는 피프베이비꺼 사용했어요^^ http://www.interpark.com/product/MallDisplay.do?_method=detail&sc.shopNo=0000100000&sc.prdNo=222639364&sc.dispNo=016001 돌때까지 컵 3개로 너무 너무 잘 썼구요... 과자는 와코도꺼 먹였네요^^ 쿠키같은 것은 안 먹였구 센베이라는 쌀과자로요^^ 쿠키는 20개월지나 먹였답니다~~ㅎㅎㅎ
-
-
사실 은이 봐주시는 이모님이 개인적인 사정으로 갑자기 그만두셔서
지난 12월 29일 은이가 할아버지댁으로 가게되었답니다...
졸지에 이산가족이 된 나무네...
아빠는 집에서 혼자 출퇴근하고 은이는 할아버지댁에서 지내고
엄마는 낮에 서울로 (할아버지댁은 수지 ㅜㅜ) 와서 일하고 다시 저녁에 은이에게 Go Go~~
암튼 이산가족 생활 10일만인 지난 토요일 온가족이 다시 집에서 모였답니다^^
그동안 은이 봐주시느라 고생하신 할머니(덕분에 병원에 다녀오셨구요ㅜㅜ)
다시 이모님 구하느라 면접도 여러번 봤네요...
다행이 어제부터 새로운 이모님께서 오셨구요~~
걱정했던것과 달리 은이도 잘 적응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생일지나고 갑자기 말을 너무 잘하는 은이...
정말 신기해요~~ㅋㅋㅋ
그동안 할아버지 댁에서 은이는 무엇을 했을까요~~ㅎㅎㅎ
급하게 핸드폰을 찍은 사진 몇장 올려보아요~~ㅎㅎㅎ
은이가 심심하지 않게 도움을 준 토리와 솜이^^
번갈아가며 몸에 산책 줄 메고 은이에게 끌려다네 주고...(미안하다 애들아ㅜㅜ)
토리와 솜이가 아프다며 반창고도 붙여주고요...
직접 사료도 챙겨주었답니다~~(덕분에 토리는 1.9kg에서 2.4kg으로 늘어 다이어트 중이네요,,,흠)
이제 다시 원래의 생활로 돌아왔으니 2주동안 못간 브레인 스쿨도 가고
프뢰벨 수업 못한 것도 보충을 해야합니다^^
엄마도 다시 부지런히 블로깅을 해보려합니다~~ㅎㅎㅎ
'나무네 일상 > + 은이의 하루'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0100131 엄마 혼자 감동받은 은이 작품이예요^^ (25개월) (10) | 2010/02/02 |
|---|---|
| 20100130 일주일동안 아팠어요 ㅜㅜ(25개월) (8) | 2010/01/30 |
| 20100120 오늘은...^^ (25개월) (5) | 2010/01/20 |
| 20100120 선물~~ 선물~~ (25개월) (1) | 2010/01/20 |
| 20100116 '딸기가 좋아'에 다녀왔어요^^ (25개월) (8) | 2010/01/19 |
| 20100112 너무너무 오랫만이예요 ㅜㅜ(25개월) (7) | 2010/01/12 |
| 20091225 은이의 두번째 크리스마스~~ (24개월) (2) | 2009/12/29 |
| 20091212 12월 8일이 은이 생일이예요~~ (24개월) (12) | 2009/12/15 |
| 20091204 이모랑 하루 종일 놀았어요~~ (23개월) (2) | 2009/12/06 |
| 20091203 비와도 즐거워요^^ (23개월) (3) | 2009/12/06 |
| 20091129 새로운 놀잇감 발견~~ (23개월) (2) | 2009/12/01 |
-
허브 2010/01/13 00:04
울 은 얼굴에 살 좀 붙은거 같은데요..^^
은이 콤 &^*%$#@ 으뜩 으뜩 잘한다~~
와우! 하하하하하~~~
12시 넘게 컴 앞에서 웃다가 혼자 뻘쭘..^^;
정말 한동안 넘 넘 많이 기다렸어요..T.T
다시 제자리로 오셨다니 축하하고,
많은 글 올려주세요..^^-
나무엄마 2010/01/15 09:19
사진이 통통하게 나온것같아요~~ 실제로는 몸무게가 500g이나 빠졌어요ㅜㅜ 요즘 은이 혼자 말하는 거 보면 너무 웃겨요~~ 동영상으로 올릴테니 한 번더 웃어보세요^^
-
-
포근이엄마 2010/01/13 08:42
그렇치 않아도 매일 오면서 걱정했드랬는데 이제 해결되었다니 다행입니다. 토리와 솜이가 지쳐보이는건 왜일까요. ㅎㅎ 은이 갈수록 이뻐지는걸요.^^
-
준이장군 2010/01/15 04:40
몇번 들렸다 소식이 계속 없어 궁금했었는데 많은 일이 있었네요..바빴겠어요 그래도 수퍼맘이시니 잘 해결하셨네요^^은이는 더 이뻐졌군요~그리고 은이와 같은달 생일인 저희 아들램과 곰세마리 노래 똑같이 불러서 놀랬다는^^으쓱~으쓱~을 젤 잘하죠ㅋㅋ


Prev
Rss Fe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