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7'에 해당되는 글 22건

  1. 2009/07/31 20090729 깐돌 깐돌 은...-_-;;(19개월) (5)
  2. 2009/07/28 20090727 이모랑 빕스 나들이~~ (19개월) (10)
  3. 2009/07/28 20090727 한글 놀이 _ 휘리릭 낱말놀이 후기^^ (19개월) (1)
  4. 2009/07/28 20090725 숫자 놀이~~ (19개월) (1)
  5. 2009/07/25 은이의 두 번째 식기세트 -트레빔비 퍼펫클럽세트 그린 (Trebimbi Puppets Club set) (9)
  6. 2009/07/24 20090723 아침부터 더워요~~ (19개월) (1)
  7. 2009/07/22 엄마와 한글놀이 - 휘리릭 낱말놀이 (5)
  8. 2009/07/22 해물 부두전
  9. 2009/07/21 [책] 씽씽 자동차 책 3종 - 삐뽀삐뽀 도와주는 차, 쿵쿵 일하는 차, 쌩쌩 경주하는 차. (4)
  10. 2009/07/21 20090721 노랑 고무신^^ (19개월) (1)
2009/07/31 22:19

20090729 깐돌 깐돌 은...-_-;;(19개월)

점점 깐돌이가 되어가는 은...
오늘 사진은 별 내용은 없지만 표정이 너무 은이스러워 올려봅니다~~ㅋㅋㅋ



은 : 아... 덥다... 걷기 힘드니 절 안고 집으로 가주세요~~
엄마 : 애미도 덥다... 스스로 걸어가거라~~


은 : 쳇!! 오늘 진상짓 좀 보여드려야겠군요!!
엄마 : 나도 쳇이다!!
 

기대하시라구요~~헤헤헤



이날 걸어서 20분 거리를 은이 안고 왔답니다 ㅜㅜ
죽어도 안 걷겠다고 난리여서.. 힙씻도 없었는데ㅜㅜ
딸램!! 엄마 오늘 일 기억하고 있겠어!!





ps. 은이 봐주시는 이모님께서 가져다 주신 글 올려봅니다^^
금요일 퇴근하시면서 항상 문자를 보내시네요...
주말동안 은이 잘보라구요 -_-;;
잠시라도 한 눈팔면 사고나니까 잘 보라는 말씀이세요~~ㅎㅎㅎ



좋은 엄마되기 십계명

1. TV 시청은 하루에 한 시간 이내로 제한하며, 식사 시간에는 보지 않는다.
2. 실수한 일은 한 번 더 시도하도록 용기를 준다.
3. '엄마~' 라고 부를 때는 하던 일을 멈추고 눈을 맞추고 거리는 최대한 가깝게 한다.
4. 이웃을 험담하지 않는다.
5. 심부름 등 당연한 일에 대해서 물질적 보상을 하지 않는다.
6. 화날 때 마음속으로 열 까지 세고 감정을 언어로 표현한다.
7. 자녀들 앞에서 남편을 존중한다.
8. 아이들 앞에서 부부 싸움하지 않는다.
9. 하루 세 번 이상 껴안아주고, 세 번 이상 칭찬한다.
10. 같은 일로 두 번 야단치지 않는다.


3번, 6번이 젤 어려워요ㅜㅜ

Trackback 0 Comment 5
  1. 소율엄마 2009/07/31 22:34 address edit & del reply

    '애미도 덥다..' 넘 공감되요~ ㅋㅋ
    은이 좋은 이모님 만난거 같아요^^
    저두 3번 6번이 가장 힘든 듯..-_-

  2. 준희맘 2009/08/01 18:56 address edit & del reply

    은이 첫번째 모습 울 딸 모습하고 너무 똑같네요ㅋㅋ

  3. 나무이모 2009/08/01 23:03 address edit & del reply

    마지막모습 ㅎㅎ 엄청나게 장난칠테니 정말 기대하라는 표정같애~

  4. 노아마미 2009/08/05 16:59 address edit & del reply

    더운 여름날 웃음 터트리는 ..^^
    요만한 녀석들 육아에 허덕이는 초보맘에게 공감 백배의 더위 날리는 재미있는 글이었습니다.^^
    자주 들어오지만 제가 처음 찾을때보다 많은 분들이 방문하는 곳이라는걸 느껴요.
    그래서 댓글 다는거 자제하게 되더라구요~
    항상 그렇지만...좋은 정보, 따뜻한 글들 잘 보고 느끼고 갑니다.
    더운 여름 가족 모두 건강하게... 은이랑 좋은 추억으로 가득하시길 바래봅니다.
    미열 고열 열병이 유행인간봐요 3~5일 지속되는데...
    조카 친구아가들주변에 비슷한 증상 아가들이 너무 많네요.

    • 나무엄마 2009/08/05 21:19 address edit & del

      은이도 어제부터 고열이 ㅜㅜ 밤엔 39.7도까지 오르더라구요~~ 오늘 밤도 잘 버텨야 될텐데 걱정이네요~~

2009/07/28 17:49

20090727 이모랑 빕스 나들이~~ (19개월)

아침에 너무 열심히 청소를 했더니 기운이 쭉 빠진 엄마를 위해
나무이모가 빕스 데이트를 마련했습니다^^ㅎㅎㅎ
오랫만에 커풀룩입은 모녀의 사진도 찍어주었답니다~~ㅋㅋㅋ
은이 도시락으로는 미소 된장 닭다리찜을 준비해 갔어요~~




이모 차 안에서는 얌전히 가요~~


엄마... 닭껍질은 먹지 않겠어요!!


천정 거울에 이모가 보이네...
이모 안녕~~


이 빵 처음 먹어보는데 정말 맛나요!!


망고 쥬스도 맛나군요~~홀짝~


남들도 있으니 예쁘게 먹어야지~~


요조 숙녀처럼...^^


에잇!! 감질나서 못 먹겠다!!
원래의 은이 모습으로~~
Trackback 0 Comment 10
  1. 포근이엄마 2009/07/28 23:39 address edit & del reply

    ㅎㅎ 마지막 사진 보고 웃고 갑니다. 귀여워라..

    • 나무엄마 2009/07/31 22:11 address edit & del

      마지막사진이 원래 모습이예요... 가끔 귀여운 사진이 나오는 거죠~~ㅋㅋㅋ

  2. 나무이모 2009/07/29 00:50 address edit & del reply

    아 역시 먹는모습 너무 귀여워>.<

    • 나무엄마 2009/07/31 22:10 address edit & del

      그런데 아직 음식을 가리는 듯... 애미 닮았으면 아무거나 잘 먹을텐데...-_-;;

  3. BULA 2009/07/29 20:53 address edit & del reply

    소율이랑 1년차 정도가 나다 보니 뒤따라? 키우면서 도움이 많이 되요 미리미리 준비할수도 있고
    아무튼 너무 귀여워요 ^^

    • 나무엄마 2009/07/31 22:10 address edit & del

      소율양도 오랫만에 보니 넘 많이 컸어요~ 곧 한 살 생일도 되고... 소율이 느므 이뽀용^^

  4. 성진맘 2009/07/31 00:31 address edit & del reply

    솜이가 요즘 안보이네요???은이는 넘 이쁘게 자라고 있어요~ 볼 때마다 흐뭇(그런데 제가 왜 흐믓하죠???)ㅋㅋㅋ

    • 나무엄마 2009/07/31 22:09 address edit & del

      ㅎㅎㅎ 솜이는 잠시 애정결핍 증세를 보였으나 이젠 은이와 잘 적응했어요^^ 내일이 솜이의 만 4세 생일~~ 파티할꺼예요~~ㅎㅎㅎ

  5. 이영선 2009/08/21 15:35 address edit & del reply

    선생님~ㅋㅋ 오늘 홈페이지 정말 오랜만에 들어와봤는데 아기 진짜 많이 컸어요.ㅋㅋ 엄청 귀여워요. ㅋㅋ 아. 정말 금방금방 크네요.ㅠ 귀여워요.ㅠㅠ

    • 나무엄마 2009/08/25 07:20 address edit & del

      진짜 올만이네~~ 시험준비는 잘 되고 있는겨?? 대딩되고도 매일 도서관이겠다^^ 셤 끝나고 함 놀러와~~ 화이팅!!

2009/07/28 17:33

20090727 한글 놀이 _ 휘리릭 낱말놀이 후기^^ (19개월)

지난 주 휘리릭 낱말 놀이를 사주고 생각날 때 마다 은이랑 놀아주고 있습니다^^
이젠 사진만 보고 단어 찾기를 하고 있어요~~ㅎㅎㅎ





15개 단어로 늘었습니다~~ㅎㅎㅎ



중간에 변수가 생겨 놀이 끝 -_-;;
은이의 리얼한 '응가중' 표정입니다~~ㅋㅋㅋ


Trackback 0 Comment 1
  1. 나무이모 2009/07/29 12:25 address edit & del reply

    아하하하 못살아 진짜 ㅋㅋ 완전 리얼표정 ㅎㅎ

2009/07/28 00:50

20090725 숫자 놀이~~ (19개월)

이제 슬슬 숫자와 수 개념이 잡히기 시작한 은^^
계단을 오르내릴 때도 '일, 이, 삼, 사...'를 외치라 하고...
손가락, 발가락을 펴고 '일, 이, 삼, 사, 오'를 외치라 요구합니다...흠...
특히 엄마가 요리중일 때는 양념 서랍장을 열어 모든 양념 용기들을 꺼내
나란히 줄 세워놓고 수를 세어달라고 하네요..ㅋㅋㅋ





나란히 나란히 나~란히~~



뒷 정리도 깔끔하게~~
큰 것은 아래에 작은 것은 위에 넣어요^^
Trackback 0 Comment 1
  1. 나무이모 2009/07/28 09:32 address edit & del reply

    줄 기가막히게 맞추는구나 우리은이 ㅎㅎ

2009/07/25 15:25

은이의 두 번째 식기세트 -트레빔비 퍼펫클럽세트 그린 (Trebimbi Puppets Club set)

은이의 주방 살림을 보면~~
식판, 숟가락 하나, 포크 하나, 컵 하나, 루파스넥볼, 빨대컵 3개...
이것들로 계속 사용하고 있었는데요~~
밥 한번먹고 설거지해야 다음 식사때 또 쓸 수 있죠 -_-;;
그런데 엄마가 바빠서 설거지를 한 번 미루면...
어른 식기에 밥을 먹어야 했습니다..흠흠흠
그래서 식기 한 세트를 더 주문했어요^^



오늘 아침도 어른 그릇에 밥 먹었네요 -_-;;
사골국에 찹쌀밥, 백김치, 콩나물 무침, 애호박전...



여러 식기들을 둘러보다 밥먹는데 그닥 관심없는 은이를 위해
예쁘고 안전한 식기를 선택했습니다^^ㅎㅎㅎ
이태리 브랜드 트레빔비의 퍼펫 클럽세트 그린~~
환경호르몬 없는 폴리프로필렌과 스테인레스 스틸을 사용했고 식기 세척기 사용가능합니다^^
특히 제품을 조립, 분리할 수 있게 디자인되어 즐겁게 먹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스푼, 포크, 나이프, 컵, 접시, 에그컵 구성입니다.
나이프는 당분간 '엄마 것'이겠죠^^


요렇게 조립 가능합니다~~


각 그릇들과도 조립이 되요^^


오늘 오후 간식은 고구마, 찐 계란, 체리, 미숫가루입니다^^


생각보다 너무 좋아하는 은양~~
숟가락은 오빠 포크는 언니랍니다 -_-;;


그런데 나이프가 생각보다 더 뭉툭해서 은이가 자르기 놀이를 하게 해주었습니다.
물론 옆에서 계속지켜보고 있었지요^^
은이야~~ 이제 좀 팍팍 먹자~~ㅎㅎㅎ

Trackback 0 Comment 9
  1. BULA 2009/07/25 17:44 address edit & del reply

    은이도 많이 먹고 쑥쑥 커야지 ^^
    저희 소율이는 다른건 몰라도 잘 먹어서 너무 이뻐요 다람쥐처럼 볼에 넣어두고
    더달라고 보채는 모습보면 ^^

    • 나무엄마 2009/07/28 00:11 address edit & del

      아기들 먹는 모습보면 정말 예뻐요~~ 은이는 입에 넣었다가 맘에 안들면 퉤~~ㅜㅜ

  2. 나무이모 2009/07/26 09:50 address edit & del reply

    식기세트 너무 귀여운데?웃는모습까지 그려져있네 ㅎㅎ 은이가 좋아하겠다~ 이제 많이 좀 먹자 은이야^^

    • 나무엄마 2009/07/28 00:11 address edit & del

      그리고 하나더... 졸리면 참지말고 자기!!ㅋㅋㅋ

  3. 이마담 2009/07/27 12:55 address edit & del reply

    이 식기세트가 너무 예쁘다며 마눌이 그러더군여.....ㅋ 울 딸내미도 스스로 먹게 되면 사주고픈 그런 식기세트네여.....근데 저 칼을 쓰게 되는 날은 언제쯤일지....ㅎ 포크도 아직은 무섭고...

    • 나무엄마 2009/07/28 00:12 address edit & del

      이 식기가 만 2세이상 사용이라 써있더라구요^^ 칼은 너무 무뎌서 제가 쓰다가 짜증이 나더라구요 -_-;;

  4. 담비맘♡ 2009/07/28 14:43 address edit & del reply

    저희 애기도 18개월이에요^^아웅,,여기서 이거보고 너무 이뻐서 사려고 했지만,가격이 좀 안 착하더라구요,, 다른건 눈에 차지도 않아요..아웅... 미워요 >_<

  5. 손경숙 2009/08/05 10:19 address edit & del reply

    식기세트 정말이뻐요..어디서 구매하셨는지 가르쳐주세요..
    글구..은이 간식이며..먹을거리를 너무 잘해줘서 부러워요..저는 직장일때문에 어머님이 애를 보시는지 제대로 챙겨주질못해 맘이 아파요..ㅠ.ㅠ

2009/07/24 13:23

20090723 아침부터 더워요~~ (19개월)

더운 낮을 피해 아침 일찍 나가 놀다들어오는데 이젠 아침에도 덥네요 -_-;;
그래도 열심히 놀아줘야 낮잠도 자~~알 자겠죠??ㅎㅎㅎ



아침의 놀이터는 전부 은이 차지~~


이번에 새로 사준 페디페드 샌달...
150mm라 더이상 귀엽지 않아요 ㅜㅜ


지나가는 오토바이를 유심히 본답니다^^


집에 들어오는 길에 우유 하나 사주었지요^^


샤워 후 독서 모드^^


프뢰벨 퍼포먼스 들였는데 반응이 너무 좋네요^^


프뢰벨 수업 중 나비머리띠를 했어요^^
Trackback 0 Comment 1
  1. 나무이모 2009/07/26 09:51 address edit & del reply

    섹쉬은이~ 이제 정말 다컸어~ 나 머리감는데 물도 뿌려줬다니깐 ㅎㅎ

2009/07/22 11:39

엄마와 한글놀이 - 휘리릭 낱말놀이

17개월때부터 한글 단어 몇가지를 알려주었었는데요^^
엄마가 만들어준 낱말카드로 놀며 단어를 기억하더라구요...
지금은 25개 단어를 알아요^^
그러다가 한솔 신기한 한글나라 영업사원이 방문해서 상품 설명을 들었는데
아직 한글 수업을 하기엔 좀 어린 것 같아
엄마표로 좀 더 해야겠다 마음먹었습니다~~ㅋㅋㅋ
그래서 사물 사진과 이름표를 만들까도 했으나...귀차니즘이...-_-;;
그래서 찾은 것이 '휘리릭 낱말놀이'입니다^^
천재교육에서 나온 것인데 46000원짜리를 28500원에 팔길래 후딱 샀어요~~ㅋㅋㅋ



요렇게 투명 비닐 가방에 들어 있습니다.


바인더 삼각대, 낱말카드, 그림자 카드, 보관 바인더, 지도서, 오디오CD, 작은 카드가 들어있습니다.


작은 카드는 이름카드 50개, 그림 카드 50개, 찍찍이, 보관비닐 주머니5장이 들어있습니다.


이름카드와 그림카드 뒷면에는 찍찍이의 까칠까칠한 쪽을 붙이고,
큰 카드에는 보들보들한 찍찍이를 붙입니다.




바인더 삼각대에 낱말카드와 그림자 카드를 걸고
밑에 그림 카드와 이름카드를 놓아 줍니다.


그럼 알맞은 것을 붙이면 된답니다~~ㅎㅎㅎ


은이에게 8개의 단어만 꺼내 주었습니다^^



동물 14개, 열매 14개, 장난감 6개, 옷 9개, 탈것7개가 들어있습니다.
붙이는 재미에 잘 놀아주는 은이입니다~~ㅋㅋㅋ
Trackback 0 Comment 5
  1. 2009/07/22 13:30 address edit & del reply

    비밀댓글 입니다

  2. 윤슬맘 2009/07/22 15:47 address edit & del reply

    안녕하세요~^^
    즐겨찾기 해놓고, 거의 매일 출근도장 찍다시피 했었는데...
    한동안 컴터를 멀리하느라 뜸했었네요~ㅋ
    벌써 한글을 알다니, 참 대단하네요^^
    저는 천재교육에서 나온 돌잡이한글, 돌잡이수학, 돌잡이자연관찰을 들여주었는데요..
    반응이 폭발적이어서, 굉장히 흡족해하고있답니다..^^
    천재교육 휘리릭 낱말카드는 검색해도 나오지 않네요..
    죄송하지만, 어디서 구매하셨는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3. 나무이모 2009/07/22 22:35 address edit & del reply

    며칠뒤에 은이보러가면 또 얼마나 일취월장해있을까~ 진짜 똑똑한거 같음 ㅎㅎ 내 조카라 그런것 아님 -_-;;

  4. 리나 2009/07/25 03:29 address edit & del reply

    여긴 비가오네요... 답메일주셔서 감사했구요. 정말 부지런하시네요..많은 도움받고 가요

2009/07/22 11:15

해물 부두전

백화점에서 행사하길래 사온 자숙문어...
초고추장에 찍어 맛나게 먹고 은이도 먹을 수 있게 전으로 만들어보았습니다^^




재료 : 두부, 문어, 새우, 애호박, 양파, 계란, 부침가루, 소금, 후추

1. 문어와 새우는 데친 후 물기를 빼서 다진다.
2. 두부는 물기를 짜고 으깬다.
3. 애호박과 양파도 잘게 다진다.
4. 재료를 모두 섞고 부침가루로 농도를 맞추고 소금, 후추로 간한다.
5. 예쁘게 지진다^^


참.... 쉽죠잉~~ㅋㅋㅋ

'행복한 가정 > + 맛있는 밥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간단하게 만드는 약식  (2) 2009/10/07
불면증에 좋은 차 - 타바론 세러니티(Tavalon Serenity)  (0) 2009/09/04
해물 부두전  (0) 2009/07/22
고기 만두  (2) 2009/07/17
무슬리바  (8) 2009/02/18
밥도둑 깻잎찜  (0) 2008/12/05
육개장  (1) 2008/10/03
간단하게 만드는 마르게리타 피자  (3) 2008/09/08
마요네즈 소스 새우 튀김  (2) 2008/09/01
간단하게 만드는 바베큐립~~  (0) 2008/08/25
개성약과  (2) 2008/08/21
Trackback 0 Comment 0
2009/07/21 07:44

[책] 씽씽 자동차 책 3종 - 삐뽀삐뽀 도와주는 차, 쿵쿵 일하는 차, 쌩쌩 경주하는 차.

자동차들에 급 관심이 많아진 은이를 위해 준비한 씽씽 자동차 책 3종!!
삐뽀삐뽀 도와주는 차, 쿵쿵 일하는 차, 쌩쌩 경주하는 차.
다양한 자동차들의 특징을 배우는 동시에 신나는 놀이를 할 수 있도록 구성된 '씽씽 자동차 책' 3권^^
역시나 들고다니며 좋아하는 은양^^
딸이라 사줄까 고민 많이 했습니다ㅜㅜ




굴착기, 덤프트럭, 레미콘이 실려있는 일하는 차...
320 x 255mm 로 큰 편입니다^^



떼어 낼 수 있는 자동차 3개, 바퀴 4개, 스티커 10개가 들어 있어서,
자동차 모형에 직접 바퀴를 달아 굴리고, 스티커를 붙이고,
플랩을 열고, 장치를 위아래로 움직이며 놀 수 있습니다.


자동차를 떼어낸 모습입니다^^


도와주는 차에는 소방차, 구급차, 경찰차...
경주하는 차에는 핫로드, 스톡카, 인디카가 들어있습니다.


바퀴달아서 세운 모습입니다^^
차 문도 열리고, 포크레인 팔도 움직예요~~


은이는 레미콘이랑 포크레인을 특히 좋아해서 길가다 만나며 막 흥분한답니다~~ㅋㅋ 
Trackback 0 Comment 4
  1. 소율엄마 2009/07/21 09:35 address edit & del reply

    아우~ 이거이거 또 책 욕심나는데요.. -_-;

    • 나무엄마 2009/07/22 12:56 address edit & del

      이거 원서로도 있는데 영어가 넘 작아서 한글판으로 했어요~~ 남자아이들이 좋아한다더라구요^^ 그런데 은이도 좋아해요~~ㅋㅋ

  2. 나무이모 2009/07/21 09:59 address edit & del reply

    길에서 큰 차들 보고 흥분할때 목소리 귀에서 생생하다 ㅎㅎ "오!오오오!!!오오오오!!!"

    • 나무엄마 2009/07/22 12:56 address edit & del

      너무 흥분하셔서 살짝 민망 -_-;;

2009/07/21 07:33

20090721 노랑 고무신^^ (19개월)

나무 엄마가 너무 너무 가지고 싶었던 고무신!!
아기들이 고무신 신으면 넘 귀엽잖아요~~ㅎㅎㅎ
그런데 구하질 못해 크룩스를 사줬는데...
나무 이모 직장 동료분께서 고무신을 선물해 주셨습니다 ㅜㅜ
완전 귀여워요~~



짜잔~~ 150mm 짜리 노랑 고무신^^


신는 순간 60년대 시골 아이가 되버립니다~~ㅋㅋㅋ


신발을 잘 벗어서~~


나란히~~ 나란히~~


은이도 마음에 드는지 신고 거실을 돌아다니며 좋아하네요^^
아까워서 당분간 집에서만 신어야겠어요~~
Trackback 0 Comment 1
  1. 나무이모 2009/07/21 09:58 address edit & del reply

    우리은이 발 많이 컸더라~ 벌써 150이 맞다니~ 고무신 좋아해서 다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