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이는 낙서하는 것도 별로 안좋아하고
그림그려보자고 해도 엄마가 그리라고 하고...
그래서 미술관련 활동들은 하지 않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오늘은 쏟기놀이만 하던 프뢰벨 은물 교구들로 무언가를 만들더라구요!!

원래 이맘때 되면 다들 하는 거라지만 엄마 눈에는 너무 신기합니다^^
아직 어른들의 행동을 보고 따라하는 것만 하는 은이였는데
혼자 이런 것들을 만들어내는 것을 보니 대견하기까지 해요~~ㅎㅎㅎ
애미 눈에 콩깍지가 씌여서인지 은이의 작품이 너무 예뻐보이네요~~
그림그려보자고 해도 엄마가 그리라고 하고...
그래서 미술관련 활동들은 하지 않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오늘은 쏟기놀이만 하던 프뢰벨 은물 교구들로 무언가를 만들더라구요!!
아빠는 웃는 얼굴, 언니는 화난 얼굴, 이모는 파마머리~~ㅋㅋㅋ
은이가 만든 '은'이는 아기라서 얼굴도 작고, 머리도 한쪽으로 묶었어요~~ㅎㅎㅎ
꽃게 만들어 달라길래 노래해달랬더니 불러줍니다^^
세모 두개로 나비도 만들고 네모도 만들어요~~
짜잔~~ 은이가 만든 아빠, 이모, 언니와 엄마가 만든 꽃게, 달팽이 입니다^^
원래 이맘때 되면 다들 하는 거라지만 엄마 눈에는 너무 신기합니다^^
아직 어른들의 행동을 보고 따라하는 것만 하는 은이였는데
혼자 이런 것들을 만들어내는 것을 보니 대견하기까지 해요~~ㅎㅎㅎ
애미 눈에 콩깍지가 씌여서인지 은이의 작품이 너무 예뻐보이네요~~
'나무네 일상 > + 은이의 하루'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0100302 삼일절 연휴에 뭐하셨어요?? (26개월) (10) | 2010/03/02 |
|---|---|
| 20100220 엄마가 바빠 글은 못써도 은이는 여전히 신나게 놀아요~~ (26개월) (8) | 2010/02/22 |
| 20100210 말놀이도 재미있게~~ ㅎㅎㅎ (26개월) (1) | 2010/02/11 |
| 20100207 은이의 주말^^ (25개월) (1) | 2010/02/09 |
| 20100131 엄마 혼자 감동받은 은이 작품이예요^^ (25개월) (10) | 2010/02/02 |
| 20100130 일주일동안 아팠어요 ㅜㅜ(25개월) (8) | 2010/01/30 |
| 20100120 오늘은...^^ (25개월) (5) | 2010/01/20 |
| 20100120 선물~~ 선물~~ (25개월) (1) | 2010/01/20 |
| 20100116 '딸기가 좋아'에 다녀왔어요^^ (25개월) (8) | 2010/01/19 |
| 20100112 너무너무 오랫만이예요 ㅜㅜ(25개월) (7) | 2010/01/12 |
| 20091225 은이의 두번째 크리스마스~~ (24개월) (2) | 2009/12/29 |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 - 비영리 - 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
-
-
나무엄마 2010/02/05 01:04
은이는 지금도 블록 쌓아놓고 무너뜨리기 너무 좋아해요^^ 아이들이 자라는 만큼 어른들이 신경써야 할 것들이 많아지는 것같아 살짝 긴장이 되네요ㅜㅜ
-
-
노아마미 2010/02/03 12:36
으쓱~으쓱 어깨춤이 넘 귀여워요. 이렇게 귀여운 시절은 오래였으면 좋겠어요.
울 노아 무릎에 앉혀서 같이 봤는데...
"친구~친구~!"하네요 ^^ -
-
나무엄마 2010/02/05 01:07
어제는 이모의 파마머리를 얼굴 전체에 만들어 놓고 '꽃'이라 하더라구요^^ㅎㅎㅎ 본인이 느끼는대로 표현하는 것 같아 살짝 긴장이 되요... 화난 엄마얼굴 만들까봐요^^
-
-
-
나무엄마 2010/02/09 12:46
ㅋㅋㅋ 공책에 선하나 그려놓고 '뱀'이라고 우기기도 하고... 벽에 비누거품 발라놓고 포크레인이라고도 하네요 -_-;; 암튼 넘 재미있는 딸이예요~~ㅋㅋ
-



Prev
Rss Fe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