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2/06 22:32

20091204 이모랑 하루 종일 놀았어요~~ (23개월)

나무이모가 출근을 안해서 아침 일찍부터 은이랑 놀아주었습니다^^
거기다 이모 남친이 우산과 연필 지우개 선물을 주었는데요~~
은이가 완전 넘어갔네요^^ㅎㅎㅎ




은이 없다~~(세탁하려고 가져온 카시트가 은이 의자가 되었네요 -_-;)


이런... 솜이가 뒤에 있었군요 ㅜㅜ
미안하다... 솜이야...


이모랑 백화점가려고 예쁘게 입었어요~~
할머니가 사준 부츠랑 이모가 사준 가방, 하은이 이모가 사준 티셔츠~~ㅎㅎㅎ


은이의 우산입니다~~
우가 사줬냐 물으니 '오빠'가 사줬다네요^^


서비스로 이모에게 커피 한 잔~~


괜히 챙겨주는 솜이 밥 -_-;


덕분에 솜이는 포식했어요ㅜㅜ



날이 추워 집에서만 놀아 심심할까봐 걱정했는데
나름 재미있게 지내고 있습니다^^
택배상자는 터널도 되고 집도 되고...
이불은 썰매가 되고... ^^
그래도 매일 산책은 꼬옥 다녀온답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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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나무이모 2009/12/07 21:40 address edit & del reply

    은이가 타주는 커피가 최고야~~ 저 날 옷입은거 너무너무 예뻤어 우리 은이^^
    내복만 입어도 예쁘지만!!

  2. grandmom 2009/12/15 21:35 address edit & del reply

    우리 의젓한아가씨~ 멋지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