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2/01 16:52

20091129 새로운 놀잇감 발견~~ (23개월)

날씨가 꾸물 꾸물해서 집에서 뒹굴고 있던 은이에게
아빠의 자전거 램프를 주었습니다^^
주변의 사물들도 은이에게는 좋은 장난감이 되네요~~ㅎㅎㅎ
손전등들고 30분도 넘게 뛰어다니던 은...
땀이 날 정도로 열심히 뛰었답니다~~ㅋㅋㅋ





웃음소리에 즐거움이 묻어나요~~^^



땀범벅 은이는 세수하고 양치질하고 곧 잠자리에 들었답니다^^
활동량이 많은데 집에서만 있으려니 은이도 답답할 것 같아요 ㅜㅜ






카메라 의식하며 치카치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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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grandmom 2009/12/02 18:37 address edit & del reply

    아이구~~우리은이 아주 신이났구나~ 웃음소리!!ㅎㅎ 양치도 정말 잘~ 하지~

    • 나무엄마 2009/12/03 08:15 address edit & del

      은이는 표정이 너무 다채로워요~~ 다른 아기들도 그러는지모르겠지만 왠지 연기도 잘할것같은~~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