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꾸물 꾸물해서 집에서 뒹굴고 있던 은이에게
아빠의 자전거 램프를 주었습니다^^
주변의 사물들도 은이에게는 좋은 장난감이 되네요~~ㅎㅎㅎ
손전등들고 30분도 넘게 뛰어다니던 은...
땀이 날 정도로 열심히 뛰었답니다~~ㅋㅋㅋ
땀범벅 은이는 세수하고 양치질하고 곧 잠자리에 들었답니다^^
활동량이 많은데 집에서만 있으려니 은이도 답답할 것 같아요 ㅜㅜ
아빠의 자전거 램프를 주었습니다^^
주변의 사물들도 은이에게는 좋은 장난감이 되네요~~ㅎㅎㅎ
손전등들고 30분도 넘게 뛰어다니던 은...
땀이 날 정도로 열심히 뛰었답니다~~ㅋㅋㅋ
웃음소리에 즐거움이 묻어나요~~^^
땀범벅 은이는 세수하고 양치질하고 곧 잠자리에 들었답니다^^
활동량이 많은데 집에서만 있으려니 은이도 답답할 것 같아요 ㅜㅜ
카메라 의식하며 치카치카^^
'나무네 일상 > + 은이의 하루'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0100112 너무너무 오랫만이예요 ㅜㅜ(25개월) (7) | 2010/01/12 |
|---|---|
| 20091225 은이의 두번째 크리스마스~~ (24개월) (2) | 2009/12/29 |
| 20091212 12월 8일이 은이 생일이예요~~ (24개월) (12) | 2009/12/15 |
| 20091204 이모랑 하루 종일 놀았어요~~ (23개월) (2) | 2009/12/06 |
| 20091203 비와도 즐거워요^^ (23개월) (3) | 2009/12/06 |
| 20091129 새로운 놀잇감 발견~~ (23개월) (2) | 2009/12/01 |
| 20091118 브레인 스쿨 Babe 1단계 열두번째 수업 (12) | 2009/12/01 |
| 20091118 은이랑 숨바꼭질^^ (23개월) (8) | 2009/11/20 |
| 20091111 브레인 스쿨 Babe 1단계 열한번째 수업 (33) | 2009/11/17 |
| 20091104 브레인 스쿨 Babe 1단계 열번째 수업 (21) | 2009/11/13 |
| 20091108 23개월이 되었어요~~ (23개월) (16) | 2009/11/09 |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 - 비영리 - 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Prev
Rss Fe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