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글이 뜸하다는 주위의 말씀들^^
뭐 조금 바쁜 것도 있지만 사실 추워서 거의 집에만 있다보니 글 올릴게 없었어요~~ㅋㅋㅋ
아이들은 구석에 숨는 걸 좋아한다고 하던데 은이도 마찬가지네요^^
여전히 '은이 없다~~'를 좋아하니까요...ㅋㅋㅋ
요즘엔 안방 욕실에 있는 옷장에 숨는 걸 좋아하구요~~
솜이 찾는다고 침대 밑에 들어가 낑낑 거려요..-_-;;
덕분에 솜이는 숨을 곳 하나를 잃게 되었고
엄마는 엎드려서 침대 밑까지 청소하기 바쁘네요ㅜㅜ



이불로 텐트를 만들어줘도 좋아하고 택배 상자안에 들어가는 것도 좋아해요^^
찾아보니 터널같은 놀이감도 있던데...
그런거라도 사줘야 할까요??ㅋㅋㅋ
뭐 조금 바쁜 것도 있지만 사실 추워서 거의 집에만 있다보니 글 올릴게 없었어요~~ㅋㅋㅋ
아이들은 구석에 숨는 걸 좋아한다고 하던데 은이도 마찬가지네요^^
여전히 '은이 없다~~'를 좋아하니까요...ㅋㅋㅋ
요즘엔 안방 욕실에 있는 옷장에 숨는 걸 좋아하구요~~
솜이 찾는다고 침대 밑에 들어가 낑낑 거려요..-_-;;
덕분에 솜이는 숨을 곳 하나를 잃게 되었고
엄마는 엎드려서 침대 밑까지 청소하기 바쁘네요ㅜㅜ
엄마 : 은이야~~ 어디있어~~ 안보이네~~
(은이의 발가락이 보이지만 모른척 해주는게 예의겠죠??ㅋㅋㅋ)
(은이의 발가락이 보이지만 모른척 해주는게 예의겠죠??ㅋㅋㅋ)
은 : 짜잔~~ 은이 여기있어요~~헤헤
솜 : 힘들게 여기까지 들어와서 버둥거려야겠니? -_-;;
은 : 예전엔 안그랬는데 이젠 머리랑 엉덩이가 좀 낀다...낑낑...
엄마 : 니들 둘!! 빨리 나왓!!
은 : 예전엔 안그랬는데 이젠 머리랑 엉덩이가 좀 낀다...낑낑...
엄마 : 니들 둘!! 빨리 나왓!!
이불로 텐트를 만들어줘도 좋아하고 택배 상자안에 들어가는 것도 좋아해요^^
찾아보니 터널같은 놀이감도 있던데...
그런거라도 사줘야 할까요??ㅋㅋㅋ
'나무네 일상 > + 은이의 하루'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0091212 12월 8일이 은이 생일이예요~~ (24개월) (12) | 2009/12/15 |
|---|---|
| 20091204 이모랑 하루 종일 놀았어요~~ (23개월) (2) | 2009/12/06 |
| 20091203 비와도 즐거워요^^ (23개월) (3) | 2009/12/06 |
| 20091129 새로운 놀잇감 발견~~ (23개월) (2) | 2009/12/01 |
| 20091118 브레인 스쿨 Babe 1단계 열두번째 수업 (12) | 2009/12/01 |
| 20091118 은이랑 숨바꼭질^^ (23개월) (8) | 2009/11/20 |
| 20091111 브레인 스쿨 Babe 1단계 열한번째 수업 (33) | 2009/11/17 |
| 20091104 브레인 스쿨 Babe 1단계 열번째 수업 (21) | 2009/11/13 |
| 20091108 23개월이 되었어요~~ (23개월) (16) | 2009/11/09 |
| 20091102 너무 추웠어요 ㅜㅜ (22개월) (8) | 2009/11/03 |
| 20091028 브레인 스쿨 Babe 1단계 아홉번째 수업 (17) | 2009/11/03 |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 - 비영리 - 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
-
포근이엄마 2009/11/21 00:48
이야 은이 점점 숙녀티가 나요. 청소부분 정말 공감해요. 커갈수록 점점 휘젓고 다니는 영역이 넓어지네요. 요샌 잡아라~와 장식장 문열기에 심취해있어서 바쁘네요 ㅎㅎ. 속도맞추느라 제가 기어서 쫓아가는데 무릎 까질것 같아요^^
-
grandmom 2009/11/22 18:39
ㅎㅎ우리은이 자~알 숨었네^^ 애비도 요만할때 숨기놀이하다 지쳐 잠들어버리는 바람에 애 없어진줄알고 아주 혼 났던적이있어, 온 동네가 발칵 뒤집혔지 ㅋㅋ
-
강아지 2010/01/19 15:21
브레인스쿨에서 우리아이가 했던 활동중에 저렇게 텐트나 훌라후프로
터널을 만들어서 통과화는 활동이 있던데 ㅎ 브레인스쿨의 영향인가
아이의 성향인지 ㅋㅋ 저희 아이도 틈만나면 틈새로 숨어 들어갑니다.



Prev
Rss Fe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