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7/02 13:00

20090702 은이야~~ 엄마는 비오는 날이 싫어~~ (18개월)

비온는 날이면 어김없이 늦잠을 자고...
아침엔 컨디션이 별로인지 징징거리는 은양!!
비오는 날이면 엄마는 긴장합니다ㅜㅜ
오늘도 역시나 비오는 모드 은양...
평상시에는 깔끔하게 먹던 요거트도 손으로 주물 주물...




요거트로 얼굴 마사지 하니??


결국 욕실로 GoGo~~
거기서도 물장난^^


엄마... 옷이 물에 젖었어요...




그래도 목욕을 좋아해 다행이예요^^
Trackback 0 Comment 5
  1. 허브 2009/07/02 17:04 address edit & del reply

    왜 아이들은 배만 뽈~록한지..
    또 그 모습이 얼마나 귀여운지..
    은양~ 너무 귀여워!! ^^

  2. grandmom 2009/07/02 20:39 address edit & del reply

    우리은이 컨디션이 영~ 그래도 세수도 잘하고 목도 잘 닦네... 수도꼭지 돌리다가 뜨거운물 나올라 조심해야겠다.

  3. 나무이모 2009/07/03 09:40 address edit & del reply

    완벽D라인 우리 이쁜이~ 완젼 귀여워><

  4. 윤지맘 2009/07/09 03:51 address edit & del reply

    화장실에서 노는걸 좋아하는건 다 똑같나봐요.. 우리 딸램만 그런줄 알았는데.. ^^ 받침대가 안정돼보이네요.. 전에 쓰던 욕실용 의자를 놔주는데 위가 동그래서 발을 조금만 움직여도 불안불안.. 바닥에도 착 안달라붙고 좀 미끄러져서 받침대용으로 하나 사줘야하나 고민중인데.. 저건 안미끄러지나요? 물놀이 좋아하는건 좋은데 항상 위험에 노출되어있어 항상 불안불안하네요.. 곧 장마시작이라는데 저도 벌써부터 걱정이네요..

    • 나무엄마 2009/07/10 00:52 address edit & del

      저 디딤대가 생각보다 묵직해서 잘 밀리지 않아서 좋아요^^ 토이져러스나 마트가니 진열되어 있던데 가시는 길에 한번 보세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