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6/21 17:37

20090622 먹고~~ 먹고~~ (18개월)

오늘은 은이의 먹는 모습 퍼레이드~~ㅎㅎㅎ
입을 크~게 벌리면 눈이 감겨요~~ㅋㅋㅋ



아~~ 아이스크림의 맛을 알아버렸어!!


벌써... 다 먹었네... 흠...


쫍쫍쫍~~ 마지막까지... 쪼~~오옵~~


우엉이 떨어지지않게 입을 크게~~


바나나 껍질도 쫘~악 벗겨서...(껍질은 엄마 가져다 주네요^^)


미숫가루는 쉐이커 그대로 마셔야 제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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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나무이모 2009/06/21 19:41 address edit & del reply

    난 눈까지 감고 먹는 은이 모습이 진짜 젤 귀엽더라 >.< 입 오물조물하면서~

  2. grandmom 2009/06/21 22:28 address edit & del reply

    우리은이, 더워서 머리가 다 젖었구나... 복스럽게 먹는모습 너무 이쁘다... 더운데 건강 조심하고 잘 지내~

    • 나무엄마 2009/06/25 14:19 address edit & del

      완전 땀쟁이예요!! 그런데 선풍기 틀면 무섭다고 치우래요ㅜㅜ

  3. 포테토맘 2009/06/26 22:20 address edit & del reply

    ^^ 저희 아기도 은이와 비슷한 월령이어서, 항상 좋은 정보 얻어가곤 했었는데요, 이번엔 용기내어 질문까지 드려봅니다. ㅎㅎ
    은이 식판 좋아 보여요~ 실제 사용하셨을때 어떠셨어요?? 그리고 어디서 구입하셨는지 알 수 있을까요? 흐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