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6/07 06:45

20090606 토요일도 바빠요~~ (17개월)

주말이라고 쉬거나하지 않는 은^^
오히려 주말엔 이모님이 안계시기때문에 엄마가 하루 종일 놀아줘야합니다ㅜㅜ
오늘 하루 은이는 무얼했을까요~~ㅎㅎㅎ






새로 산 배기팬츠 입고 산책나왔어요^^

집에 와서는 퍼즐놀이도 하고요^^



'개'는 혼자서도 뚝딱~~ㅎㅎㅎ



엄마 말을 아주 잘 들어요~~ㅋㅋㅋ



이제 부분을 보고 전체 모양을 아는 단계까지 왔어요^^



오늘 메뉴는 두부 시금치 국, 멸치 호두 볶음, 고구마순, 우엉조림...
하지만 가장 좋아하는 두부부터 다 먹어 버리네요ㅜㅜ
은이야~~ 밥이랑 반찬은 같이 먹는거야ㅜㅜ



물 마시라는 말에 입안의 음식을 다  뱉어버립니다ㅜㅜ



간식으로 미숫가루, 옥수수, 수박, 요거트까지 먹고...
목욕하고 참외도 먹고~~
참 잘먹고 잘 놀죠??ㅎㅎㅎ
결국 8시 40분에 잠들어버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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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나무이모 2009/06/07 20:05 address edit & del reply

    아유 배기팬츠 입은거하며~ 고난이도 퍼즐도 뚝딱뚝딱 잘하네^^ 진짜 쫌 많이 똑똑한듯 ㅎ

  2. grandmom 2009/06/08 14:23 address edit & del reply

    은이야...우리은이 많이먹고 잘놀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