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5/28 14:41

20090528 딸아... 이쁜 모습으로 자면 안되겠니?? (17개월)

해가 일찍 떳는지 아침 5시 45분에 일어난 은양...(찾아보니 오늘 해 뜬 시간이 5시 15분이었군요-_-;;)
덕분에 아침부터 졸립다고 짜증내며 서랍 속 장난감 다 꺼내고~~
은행다녀오는 길에 놀이터에서 격하게 놀아주시며...
오는 길에 사준 백설기 한 덩어리를 다 먹고...
집에 와서 수박과 불가리스까지 먹은 후...
11시에 잠이 들었습니다...ㅋㅋㅋ
중간에 잘 자나 봤더니~~ 참 다이나믹하게 주무시네요^^



왠지... 부끄럽구나...흠흠흠


3시간 주~욱 자고 조금 전에 일어났습니다^^
이모님께서 은이의 늦은 점심을 챙기고 계시네요...ㅋㅋㅋ
은이야~~ 조금만 늦게 일어나고 조금만 얌전히 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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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ULA 2009/05/28 18:54 address edit & del reply

    ^^ 저희 딸은 구석구석 숨어서 자는 버릇이라서 아침이면 찾아야 해요

  2. 포근이엄마 2009/05/29 00:45 address edit & del reply

    책임지세요~ 전 나무이야기에 중독되어버렸답니다.
    컴키고 언제나 새글떳나 들여다보고 없으면 예전거 복습하고.^^
    심지어 아들얼굴에 은이얼굴이 겹쳐보이는 증상까지 생겼다구욧~
    언제나 정성어린 글들 감사하고 이제 9개월된 포근이 육아에 많은 도움이 된답니다.
    힘드시겠지만 글 많이 올려주시면 좋겠고 항상 행복하시길 빌겠습니다.

  3. grandmom 2009/05/29 10:37 address edit & del reply

    ㅎㅎㅎ우리은이 자는모습 최고다~~ 그래 여자는 잘때 다리를 높여야 이쁜다리가되지.... 은이는 가르쳐주지않아도 잘 하는구나^^

  4. 나무이모 2009/05/31 23:04 address edit & del reply

    이때 방문열고 팡 터졌지 ㅎㅎ 은이답게 잔다고나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