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3/02 12:58

20100302 삼일절 연휴에 뭐하셨어요?? (26개월)

오랫만에 주말에 집에 있게된 나무 아빠...
덕분에 은이가 아~~주 신나게 연휴를 보냈답니다^^




아빠 예방접종하러 같이 병원에도 다녀오구요~~
 

다녀와서는 거품놀이를 했어요^^


손이 쭈굴쭈굴해질 때까지 놀았어요~~ㅎㅎㅎ


아빠를 위해 카메라를 봐주는 쎈스!!





요즘 가장 좋아하는 색깔놀이~~



아빠가 은이를 애벌레로 만들어 주었어요^^


너무 좋아하는게 표정에서 보이죠??ㅎㅎㅎ


저녁엔 아빠를 위해 요리를 합니다~~

 
요리사가 된 은이도 멋지군요!!



요즘 요리하는 것에 관심이 많아서 깨뿌리고 소금 넣는 것을 은이에게 시킵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섞는 것도 은이의 몫이죠~~
본인이 만든거라고 어찌나 좋아하는지^^
은이야~~ 나중에 커서도 꼭 엄마 도와줘야해~~~ㅎㅎㅎ
Trackback 0 Comment 9
  1. 앤드 2010/03/04 01:26 address edit & del reply

    거품놀이하는 은이 너무 이쁘네요.^_^

    글구, 은이어머님 연두비 책 메일 못받았는데 혹시 한번더 보내주실수 있으세요?
    youthae@naver.com 이예요.^^

    • 나무엄마 2010/03/08 06:53 address edit & del

      별 내용없는 메일인데 답메일도 보내주시고~~ 감사했어요~~ㅎㅎㅎ 또 오세용^^

  2. 준이장군 2010/03/04 01:53 address edit & del reply

    정말 사랑스러운 은이양입니다^^ㅋ이쁘고 똑똑한 아가씨가 될거 같아요~

    • 나무엄마 2010/03/08 06:54 address edit & del

      요즘엔 예쁜거 반, 고집스러운거 반이예요ㅜㅜ 자지 주장이 강해져서 무조건 해달라고 할땐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스러워요~~

  3. grandmom 2010/03/04 20:57 address edit & del reply

    우리은이 오랜만에 아빠랑 놀았구나~~ 색깔도 잘알고 글자도,,,, 은이최고!!

    • 나무엄마 2010/03/08 06:54 address edit & del

      칭찬에 약한 은이라 잘한다고 부추기면 더 열심히 하네요~~ㅎㅎㅎ

  4. 담비맘 2010/03/05 18:41 address edit & del reply

    아웅..은이 좋았겠네요.^^* 우리 담비애비는 느므 바쁘셔서 하숙생 같다는..ㅎㅎ
    참, 은이가 하고 있는 버블이 뭔가요? 저렇게 되는거 잘 없던데.^^
    매일 질문만 하네요.^^;;;;;

    • 나무엄마 2010/03/08 06:56 address edit & del

      그냥 일반 비누예요^^ 거품내는 수건이 스펀지형인데 그게 거품을 단단하게 자~알 만들어 주더라구요~~ 애미의 노동의 결과입니다ㅜㅜ

  5. 주누맘 2010/03/10 10:07 address edit & del reply

    푸핫. 안그래도 저도 버블 궁금했는데 노동의 결과였군요...ㅋㅋ